아재개그 ㅋㅋㅋㅋ 제가 이런개그 정말 좋아합니다 일명 아재개그 라고 하죠~ㅋㅋㅋㅋ 뭔가 엄청 유치하고 어이없는데 이런 개그를 어릴때부터 정말 좋아한답니다:) 문:주차금지 답: 술과 커피는 않판다 문 :두부한모 답:아버지는 둘이고 어머니는 한명 문:개인지도 답: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문: .. 웃으며 살아요 2018.08.28
잠시라도 웃어 보아요 여자는 값으로 따지면 12 억이고. 남자는 1250 원이래요. 그러니까 여자라고 기죽을 필요 없겠지요. 이유는 여자의 가슴을 4 억 으로 본대요. 아기들이 먹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밑으로 가면 뒷쪽으로 궁전 빌라가 4억 살며시 앞으로 오면 숲속에 전원주택 4억 토탈 12억이래요. 반면 남자는 .. 웃으며 살아요 2018.08.28
♧ 어느 며느리 이야기 ♧ ♧ 어느 며느리 이야기 ♧ 옛말에 며느리가 잘들어와야 그집이 흥한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이이야기는 전라도 광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광주에서 이름 석자만 대면 알 수 있는 유명한 할머니 한 분이 있었습니다.특히 '말'이라면 청산유수라 누구에게도 져 본 적이 없는 할머니.. 웃으며 살아요 2018.08.04
어느 남녀의 넋두리 어느 남녀의 넋두리 1 어나서 2 여자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지가 3 0년이 지났다. 4 귀기만 했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 랫동안 같이 살게 될줄이야. 6 신이 고달퍼도 할수없지. 7 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쫒을 수도 없고, 8 팔한 마누라 덩치를 보면 작아지기만 하는 내.. 웃으며 살아요 2018.07.28
억울한 죽음 억울한 죽음 달리는 버스가 고가도로를 넘어가다 뒤집어져 많은 사람이 죽었다.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 네 명을 꼽으면 하나) 결혼식이 내일인 총각. 둘) 졸다가 한 정거장 더 오는 바람에 죽은 사람. 셋) 버스가 출발하는데 달려와 간신히 탔던 사람. 넷) 69번 버스를 96번으로 잘못 보고 .. 웃으며 살아요 2018.07.23
남자(여자)들의 거짓말 베스트10 ♡ 남자들의 거짓말 베스트10 1. 내가 책임진다 -뭘? 병원비를? 2. 네가 첫사랑이야 - 백번까지도 첫사랑이라고 한답니다. 3 . 마음이 고와야지 - 그러면서 착한 폭탄 보면 왜 화내지? 4. 오늘 야근이야 - 야근은 술집에서 노래하며 하나요? 5. 너 없인 못살아 - 나중엔 너땜에 못산다고 합니다. .. 웃으며 살아요 2018.07.23
☆ 벌거벗은 아내 더위로 쌓인 스트레스 웃음으로 치료 하세요! ☆ 벌거벗은 아내 아내가 막 샤워를 끝내고 나오자 초인종이 울렸다. 잠시 누가 가서 문을 열어 줄 것인지 옥신각신 하다가 아내가 포기하고는 급히 타월을 몸에 두르고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문을 열자 옆집 사람인 영구가 있었다. 여자가.. 웃으며 살아요 2018.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