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기행

소래포구의 저울을 확인하다

오우정 2009. 9. 16. 18:00

 

 어제는 모처름 소래 포구를 찾았다

부천이집이라서 쉬울줄알았는데 가는데만 1시간을 투자했다

 조개구이를 먹을수도있고

 지금은 전어가 제철이란다

 대하도 제철인듯 물량이 많이도 나왔다

              게는 집집마다 가득가득하다

 기격은 1kg당 만원에서 만이천원

           바로 이집에서 게를 구입했다

 

 

 추억의 국화풀빵

            언젠가 이런 고구마튀김이 수입된다고하는데 확인할길이없구

 번데기는 한컵사서 먹었다

 찬바람이 불면 왕 소라좀사서 장조림좀 해야겠다

 

 

 목적은 게를 사려갔기때문에 2kg씩 두박스를 구입했다

현장에서 달때는 바구니까지 2.7~8kg이기 때문에 무개는 충분하단다

 집에와서 확인한결과 1.895g이다

정확히 105gg함량미달이다

전자저울로 박스를 올려놓고 제로셋팅하여 측정한것이니 오차가 없다

이것이 첫번째 박스이고

 빈박스 올리고 셋팅

 두번째는 43g 미달이다

 아직도 이렇게 무게를 속인다니 소래포구 시장이 밝지만은 않은것같다

한시간을 운전하여 갔는데 함량미달이라니 그것도 산지와 다름없는곳에서

그들은 매일 수십번씩 팔기때문에 알있을터인즉  실망감이 남는다

아직도 저울을 속이다니

더 속상한건 한박스를쩌서 먹는데 

 다 살아있는것으로 구입했는데 그중 한마리는 죽언지가 얼마나

오래됬는지 먹지도 못하고 버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