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살아요

이집 아저씨와 똑 같아요

오우정 2020. 4. 11. 06:05

"이집 아저씨와 똑 같아요"

 

어느 부유한 가정에서

과년한 딸을 시집 보내게 됐는데,
부인은 약혼한 총각의 코가 너무 커서 늘 마음에 걸렸다.
"여보! 사위 될 사람의 코가 너무 크잖아요?"

"크면, 어떤~가?

남자 코는 클수록 좋지! 뭘~ 그래~"
"그럼, 그것도 크다던데...

우리 애가 감당할 수 있을런지

걱정이 돼서 잠을 이룰 수가 없어요."

"그건, 괜한 속설일 뿐이요.

난, 이날 평생 사랑을 나누다가
그곳이 찢어지거나, 눌려서 죽었다는 말은

한번도 들어보질 못 했구려!."

"그렇지만,

당신이 어떻게 좀 알아볼 수 없을 까요?"
부부는 의논을 하다가...

끼가 많은 자기 집 파출부에게

돈을 듬뿍 주고 부탁을 했더니...
하룻밤을 자고 온 파출부 아줌마는

그냥 싱글~ 벙글~ 웃기만 했다.

"그래~ 어땠어요?

견딜 만 했나요?"
"사모님!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래요! 그럼, 퍽 다행스럽군요.

'사이즈'는?"

   

 

 

 

 

 

" 이 집 아저씨와 거의 똑 같다고 보면 되요!!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버스 안에 승객이 4명이 있다...

 그런데 버스가 가다가 사고가 나서

4명 모두 죽었다그런데

 이들중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1. 결혼식이 내일인 사람

2. 졸다가 한 정거장 더 오는 바람에 죽은 사람.

           3. 버스가 출발하는데도 억지로 달려와  간신히 탔던 사람.
                   
4. 69번 버스를 96번으로 보고 탄 사람.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버스 안에 승객이 4명이 있다...

 그런데 버스가 가다가 사고가 나서

 4명 모두 죽었다...그런데 이들중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신혼부부가 꿈 얘기를 한창 나누고 있었다.

"자~기, 나 요즘 꿈에 매일 남자의 그것들만 보여."  

남편 왈............

"아마 신혼이라서 그런가 보지......!!!!"

아내는 얼굴을 붉히며 말을 이었다.
"어제도 꿈을 꾸었는데 남자의 물건 경매에서  

큰 것은 1만원, 굵은 것은 2만원에 팔더라고.

참..!! 그리고 당신 것도 있었어!"

"그래? 그럼 내 것은 얼마에 팔렸어?"

"당신 것은 팔리지 않던데…."

"왜....?? 너무 커서 비쌌던 모양이군....!!"

그러자 아내는 작은 목소리로 이렇게 대답했다.



.


답은 드래그 ㅎㅎ

"아니. 너무 작아서 샘플로 돌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