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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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정 2011. 12. 26. 10:01

바람 둥이 첫날 밤 이야기

 

 

 

 

소문난  바람둥이남자가  결혼을 앞두고



그 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 고별 정사를 가졌다...    열씨미^^

근데 질투에 화가 난 어떤 아가씨가
거시기를 꽉씹어 물어 버려어 상처가 나고말았다....     -.-



 

 




결혼날짜는 잡혔고....
할수없이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 했다. !

 

 

 

 

 



의사는 어쩔수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임시방편으로 거시기에 뺑 돌아가며 네개의 나무 판대기로
부목을 대어 주었다 !

 

 

 

 

 

 

 

 ㅋ

 

 

 

 







신혼 첫날밤....
드뎌 잠자리에 들게 되었고, 

여자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할까  ???
머리에 지진이 날 지경이었는데...


 

                      그때,  신부가 옷을 벗고 알몸을 보여주며  코맹맹소리로 말한다.

 

 

 




. ㅋ

 

 

 

                

 




. ㅋ

"저기~~ 있잖아요..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거예요.............가지세요"

 

 

 

 

 

ㅋ 

 


그 순간,  이 바람둥이의 머리속에는 엽기적인 한마디가 떠올랐고..

이 바람둥이는 천천히 팬티를 벗으며 능청스럽게 한마디 하는데,


신랑 왈 지는요 아직 빡스도

        안 뜯엇는데 유 ㅋㅋㅋ

 

 

 

 

 

 

 

 

청춘 남녀가 중매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갔습니다.

 

 

 

신랑 신부는 늦은밤

호텔에 도착하여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둘이는 서먹하였지만

그래도 설레이는 마음은 같았습니다.

 

 

 

청춘 남녀가 첨으로

잠자리를 같이 할것을 생각하니그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신혼 부부는 상상만 했던 첫날 밤을 황홀하게 보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웬지 서먹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같았서

둘이는 아무 말없이 밥만 먹었습니다.

 

 

그런데 앞에 있던 신부가 계속해서 물을 마셨습니다.

 

 

신랑이 이상하게 생각하며 물었습니다.

 

"아니 무슨 물을 그렇게 많이 마십니까.?

 

 

신부는 무식중에,

"어제 밤에 먹은 고추가 너무 매워서요."

ㅋㅋㅋ

 

 

 

 

 

 

 

 

야~ !

     너 건달 맞지...?







    어느날 건달 한명이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잠시 후 어떤

    술 취한 사람이 와서



    건달에게 술

    주정을 하는 것이었다.





    술꾼 : 야~ !

            너 건달 맞지 ?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그 건달은

    동네에서 꽤나



    유명한(?)

    양아치인 것이었다.



    건달 : ……



    다행히도

    건달은 가만히 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술꾼은
        거기서 끝내지 않았다.


        술꾼 : 이놈이
                어른이 말씀 하시는 데
                대답을 안 하네 !

        건달 : …….

        술꾼 : 야~ !
                나 어제
                너네 엄마랑 잤다.


        사람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건달
        가만히 있었다.


        술꾼 : 너네 엄마
                어제 죽이던데 ?


        드디어
        건달이 일어났다.

        사람들 은
        이제는 진짜 끝이구나…, 생각을 했다….



        일어선
        건달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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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어~ 아버지 !
          취하셨어요, 그만 가시죠…? "


 

 

 

 

 

 

 

학생의 건망증-

 


1단계:자신이 몇 학년 몇 반인지 몰라서
다른 반으로 왔다갔다 한다.

 

2단계:친구한테 돈을 빌려주고
내가 빌렸다고 오히려 친구에게 돈을 준다.

 

3단계:아버지보고 "공부 열심히 해~" 라고 꾸중을 한다.

 

-직장인의 건망증-

 

1단계:애인과 데이트 약속을 하고
다른 친구와 술 마시러 간다.


2단계:양말 한쪽과 양복 상의만 걸치고 출근한다.


3단계:아내와 자고 나서 팁을 준다.


-할머니 건망증-

 

1단계:손자에게 우유를 줬는지 기억을 못한다.
2단계:손자에게 줄 우유를 자기 입에 대고
아기에게 우유주고 있다고 말한다.
3단계:손자에게 소변보라고 "쉬~"하면서
자기가 실례를 한다.


-개들의 건망증-

 

1단계:주인만 보면 짖어댄다.
2단계:암컷이 수컷 등에 타고
자기가 수컷인 양 폼을 잡는다.
3단계:복날 보신탕 집 앞에서 침을 흘리며 앉아 있다.

첨부이미지

-엄마의 건망증-

 

고등학생 영숙이의
엄마는 건망증이 무척 심하다.
방과 후에 영숙이는 8층에 있는
자기집으로 가려로 엘리베이터로 갔다
문이 막 닫히려는 엘리베이터를
붙잡아 타고나니 엄마가 먼저 타고 있었다.
"엄마"하고 부르려는데, 엄마가 먼저 말했다.

"학생은 몇층이야?"

-아내의 건망증-

 

아침에 함께 차를 타고 출근하는 아내가
한참을 가다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어머! 전기다리미를 안끄고 나온 것 같아요!"


남편은 놀라서 차를 돌려 집으로 향했다.
집에 가보니 전기다리미는 꺼져 있었다.

 

다음날도 아내는 한참 차를 타고 가다가
"오늘도 전기다리미를 깜빡 잊고 끄지 않은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남편은 귀찮고 짜증이 났지만 불이 날까봐 겁이 나서 집으로 차를 돌렸다.
하지만 그날도 다리미는꺼져 있었다.

 

다음날, 차가 출발한 지 10분쯤 지나자 아내가 또 소리를 질렀다.
"다리미를 끄고 나왔는지 안 끄고 나왔는지 기억이 안나요!"


그러자 남편은 차를 도로변에 세우고 트렁크를 열고 말했다.

"여기 있다. 다리미!"

-어느 건망증 환자의 일기-

 

아침에 일어나 양치하려고 화장실에 갔다.
내칫솔을 도대체 찾을 수가 없었다.
색깔도 기억이 안난다.

 

점심시간에는 계단에서 굴렀다.

훌훌 털고 일어났다.
내가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지,
내려가고 있었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난다

 

점심으로 자장면 한그릇을 다 먹었다.
내 자장면 그릇에 한 입만 베어먹은 단무지가 7개나 있었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이 이야기를 누구에게 들었는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도저히 모르겠다

 

 

 

 

 

 

 

농부의 계산법

 

 

 

 

 

 

 

 

옛날 한 농부가
계속되는 가뭄에 먹고 살기 힘들어지자
수박장사를 시작 하려고 했어요.

 

농부는 지게를 지고 시장에 나가서

좋은 수박 열통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 와서

모나미 볼펜에다

침을 발라가며 계산을 해보니
다 팔고 나면 두 통이 남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일단은 온 가족이 모여서 수박 두통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날 아침 수박장사를 하려고
꿈에 부풀어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농부의 아내는 다음날 새벽 아침밥을 지으려고
밖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라서 뛰어 들어오며

 

"여보! 밤사이에 누가 수박을 모두 훔쳐갔어요"

 

"자다가 일어난 농부는 껄껄껄 웃으면서 하는 말"

이 마누라야 왠 소란이여!

 

그 놈의 자슥 그거 가져가서 팔아봤자 본전 밖에 못혀

남는 것은 우리가 어제 다 먹었짠여

 

 

 

 

 

 

 

“ 그러자 농부의 마누라는 ”워메 정말 그러네유...?

 

 

 

 

 

뭐가 들었길래 ...







한 남자가 술집에 들어와서
맥주 한 잔을 시켰고,
술이 나오자 그는 술을 마시면서
셔츠 주머니 안을 들여다보았다.


남자는 한 잔을 다 마시고 또 한잔을 시켰고,
계속 주머니 안을 들여다보면서 술을 마셨다.
남자가 술을 또 시키자..

 
술집 주인이 궁금해서 물었다.
"근데 왜 자꾸 주머니를 들여다보는 거요?"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주머니 안에 우리 마누라 사진이 있는데,
















마누라가 예뻐 보이기 시작하면
집에 갈 시간이거든."




 

 

 

 

 

    남편을 무시하는 여인의 습관

     

     

    부인은 말끝마다 "당신이 뭘 알아요?" 라고 하며


    시도 때도 없이 남편을 구박했다.

    어느날 병원에서 부인에게 전화가 왔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있으니
    빨리 오라는 연락이었다.

    부인은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병원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남편이 죽어서


    하얀 천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허구한 날 남편을 구박했지만 막상 죽은 남편을 보니


    그렇게 서러울 수가 없었다.

    부인은 죽은 남편을 부여잡고 한없이 울었다.


    부인이 한참을 그렇게 울고 있는데 남편이 슬그머니


    천을 내리면서 말했다.

    "여보 나 아직 안 죽었쓰~~ㅋㅋㅋ!"


    그러자 깜짝 놀란 부인은 울음을 뚝 그치면서


    남편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당신이 뭘 알아요? 의사가 죽었다는데!...."

 

 

 

 

 

 

 

허거덩...헐

 

 

 

 

 

아주 환상적이구나

*********************

 

여고 시절 라이벌 관계였던 동창생 둘이 길거리에서 만났다.
"얘, 우리 남편은 아주 자상해.
 다이아몬드 반지가 더러워지니까 새로 사주더라!"
*

그러자 친구가 무척 부러워하며 말했다.
"어머, 아주 환상적이구나!"
"그뿐이 아냐. 우린 두 달에 한 번씩 외국 여행을 가기로 했어."
"그래? 아주 환상..."
"그래 아주 환상적이야. 근데 참, 넌 요즘 뭐하고 지내니?"
*

"화술학원 다니고 있어. 음, 거기선 '꼴값 떠네'라고 말하는 대신
 '아주 환상적이구나' 라고 말하는 법을 배워!"

 

 

 


남자 선생님

**************

 
급히 화장실을 다녀오셨는지 <남대문>을 안 잠그시고

하얀 와이셔츠 끝자락이 밖으로 삐져 나온 채로 들어오셨다.
*

출석을 부르시고 나서 그날 따라 자꾸만 교탁앞으로 나오셔서
앞 자리 책상 앞에 서서 수업을 진행하시는 거였다.

*

맨 앞에 앉은 여학생,
아무리 외면해도 눈 높이가 정확하게 맞고...
눈치를 챈 아이들이 낄낄 거리면서 어쩔줄 몰라 하고 있었다.
*

이 아이가 말했다.

작은 목소리로
학 생   : "저~ 선생님! 문이 열렸는데요!"
선생님 : "뭐라 그래?   큰 소리로 말해 봐~"

하시면서 돌아서서 칠판에 필기를 하기 시작하셨다.
*

학 생 : 큰 목소리로 "선생님 문이, 열렸다구요!"

그러자,선생님
*

"니가 닫아!"

 

 

 

 


 

 

술취한 손님

 

****************


손님 두 명이 진탕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근처에 있는 다른 손님에게 말을 건넵니다.
"안녕하쇼!!   우리 같이 한잔 합시다"
"그럽시다!!"
"당신 고향은 어디요?"
"부산이요. 당신은?"
*

"어이구 이런 고향사람 이네?

 나도 부산이요!! 반갑네!!
 그래 부산 어데 살았능교?"
"영도요. 당신은 어데요?"

*

"아이고 이런일이...나도 영도요.
 이런 일이 있나 세상에...
 나는 75년 해삼초등학교 졸업했는데...
 당신은 어디 나왔소?"
"아이구 이런 일이...
 나도 75년에 해삼초등학교 나왔는데...
아이구 한잔 받으소!!"

*

그때 다른 단골손님이 한 명 들어와서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저 친구들 무슨 얘기 중인가요?"
*

그러자 술집주인은...
"예...앞집 쌍둥이 둘이 또 취했어요!!"

 

 


 

여자의 본심"

 

 

데이트를 하다가 밤이 이슥해서 남자가 여자를 유혹하기 시작했다

"뭐 어때?우리는 장래를 약속한 사이인데"

끈질긴 남자의 요구에 못이겨서 결국 둘은 여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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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폭풍과 섬광이 지나자 여자는 고개를 푹 숙이고 말했다

"전 이제 어떡해요? 하룻밤에 몇 번씩 이나 이짓을 하고

무슨 낯으로 얼굴을 들고 다닐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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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남자가 물었다

"아니 무슨 소리야? 몇번 이라니? 우린 한번했는데..."

그러자 그녀는 고개를 빳빳이 들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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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겨우 이거 한번으로 끝이에요

 

 

 

 

신의 실수 ★ *♣*



중년의 한 여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 실려갔다.

수술대 위에서 거의 죽음 직전에 이르자 여인은 신을 만났다.



이것으로 이제 끝이냐고 물었더니 신은 아니라고 하며

그녀가 앞으로 30∼40년은 더 살 것이라고 말했다.






병이 회복됨에 따라 그녀는 병원에 더 있으면서

얼굴을 팽팽하게 하고, 지방도 제거하고,

아랫배도 집어넣기로 하였다.

그녀는 사람을 불러 머리도 염색했다.

앞으로 30∼40년은 더 살 것이니

이왕이면 예쁘게 사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녀는 마지막 수술이 끝나고

병원에서 나오다가 달려오는 앰뷸런스에 치여 사망했다.

그녀는 신 앞에 서게 되자 이렇게 물었다.



"제가 30∼40년은 더 살 거라면서요?"

신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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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알아봤잖아!

 

 

 

어느 여성잡지에서

“우리나라 남편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1위는 바로 “이웃집 남편”이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이 설문에 참여한 한 남성이 그 이유를 이렇게 대변했다.

 

“참, 기가 차서!

집사람 말을 들어보니까

우리 옆집 남편은 돈도 잘 벌어 오고, 인간성도 좋고,

날이면 날마다 부인한테 비싼 옷도 덥석덥석 사주고,

집안 일도 척척 해내고, 게다가 아이들 교육에다

처갓집 일도 꼼꼼히 챙겨주는 걸 잊지 않는다니

얄밉지 않습니까?

 

 

집사람 말을 들어보면, 아무리 이사를 다녀도

 

우리 옆집엔 꼭 그런 남자만 산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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