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꿀빵
전에는 통영꿀빵이는게 없었다
근자에 만들어진 이름이다
전에는 오미사꿀빵이였다 이것이 통영대표 먹거리가 되어다
와이프가 백화점 명인방에서 통영쪽으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중간중간에 카톡을 주고 받으며 꿀빵을 사오겠다고한다
어제 저녁에는 빨리오지않나하고 기다려지기도했다
어릴때에 어머니가 장에갔다오면서 과자를 사올때를 기다리는것처름
저녁에 다이어트를 무시하고 3개나 먹었다 ㅎㅎㅎㅎ
손주 반찬해준다고 가장 작은멸치로 사왔단다
내가 좋아하는 홍합말린것 품질도 좋고 가격도 착하다
이것이 오래전에 사온 오미사 꿀빵이다
오미사 이름의 유래를 물어니 그때는 간판이 없었고 옆지배탁소이름이 오미사였단다
사람들이 그래서 오미사라고 불렀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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