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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계양산

오우정 2026. 8. 1. 13:57

휴가 기간인지 모두 바다와ㅈ계곡으로 피서를 갔는지
계양산이 한산하다
오르는ㅈ길에 지인을 만나 시원한 식혜와 냉커피를
마셨다
난 정상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생수도 아이크림도 각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