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새벽에 책상에 앉으니
문득 걷는것에 대하여
걷는것 산행이 나에게 말하는것은 무었인가를
생각하여 보았다

산행이란 나의 사고부터 시작하여 방문을 나서는것부터 시작이다
귀찬음 게으름을 떨처버리는것이다
할수 있을까?
갈수 있을까 ?
의심하게 된다
걱정하지말아라
자신을 믿어라

몸은 결코 자신의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어찌 먼길을 공짜를 바라느냐
힘들고 지치고 어려움은 당연하다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법
게이트우드의 말처름
뒷발을 앞으로 한걸음 또 한걸음 걸으면 된다
조금 아프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계속해서 걸으면 몸이 적응하고 만들어진다
6년동안 발톱이 빠진횟수가 12번정도 된다
빠지고 반정도 새발톱이 나는중에 그 발톱이 또 빠진적도 있다

난 산행을 하기전에는 무릅이 아프고 산행은 꿈도 꾸지 않았다
3보이상 승차라는 신조로 자동차를 아주 좋아했다
그러나 지금은 한두 정거장은 걷는다
지금은 걷고 땀을리는게 너무 좋다 땀흘리고 능선에서 바람을 맞거나 물을 마실때면 앤돌핀이 샘솟는것 같다
생각이 힘들때나 어려울때
산에서 땀을 흘려라
종아리가 터질듯 아파도 산을 오르는것을 추천하고 싶다
5월19일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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