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양식들

퉁명스런 말투는 들어온 복도 깨뜨린다

오우정 2016. 12. 19. 04:36

 

 

 

 

 

 

이보시게 친구여


이보시게 친구여
자네는 어쩌자고
세월탓만 하시는가
벽에 걸려있는
달력을 올려다보시게
미동도 않고 있잖나
호들갑스러운 자네가
가만히 있는 세월을
밀고 당기고 있구먼
바쁘게 사는 우리는
눈 코 뜰 새 없어
날짜 가는 줄도 모르오
행복도 불행도
생각의 차이거늘
남의 탓은 마시게나


ㅡ이민행


해가 지는 서쪽은 성숙한 지혜의 방향이다.
일몰의 시간은 책임과 반성의 시간이며,
배우고 인정하고 감사하는 시간이다.

ㅡ조셉 부루착


길은 두 갈래다. 믿고 가는냐, 안믿고 가는냐.
선택의 힘은 강하다

ㅡ그레 브레이든


소통의 비결은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ㅡ아서 쇼펜하우어


여러가지 잡다한 생각에 잠이 안와
출석부 일찍 올립니다

새로운 한주 힘차게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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